라오스 개관

요즈음 비엔티안 시내 중심가에 한국인 관광객을 심심찮게 본다

요즈음 비엔티안 시내 중심가에 한국인 관광객을 심심찮게 본다. 방학이면 해외 봉사 명목으로 대학생이 크게 늘어나고 건기에는 단체 관광객이 주를 이룬다. 가끔 혼자나 둘이서 단출히 라오스를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이유에서건 많은 사람들이 라오스를 찾는다.

아마도 ‘꽃보다 청춘’ 방송 이후 더 많은 사람이 라오스를 찾는지도 모르겠다. 페루는 너무 멀어 큰 결심이 필요하지만 사실 라오스는 그냥 마음먹고 출발하면 된다. 그만큼 가깝다. 5시간 정도면 온다. 아래는 라오스 여행에 대한 소회다. 그리고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라오스 영행들

출발하다 영행일음 하루들 가격 USD
22 팔월, 2019 호치민 - 나트랑 - 닌 반 베이 하노이, 베트남루앙프라방, 라오스 호치민 - 나트랑 - 닌 반 베이 3 하루들 문의하기 영행보기

목적지의 A-Z라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