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개관

캄보디아는 앙코르 시대(9~14세기)에 현재의 캄보디아 영토 뿐만 아니라 베트남, 라오스, 태국까지 지배했던 강력한 크메르 제국(Khmer Empire)의 계승자이다
캄보디아는 앙코르 시대(9~14세기)에 현재의 캄보디아 영토 뿐만 아니라 베트남, 라오스, 태국까지 지배했던 강력한 크메르 제국(Khmer Empire)의 계승자이다. 당시 제국의 영화는 전설적인 앙코르 사원의 유적에서 볼 수 있다. 정글 한 가운데 자리잡은 이 놀라운 유적은 프놈펜에서 보트나 비행기로 쉽게 가 볼 수 있다.캄보디아는 20년 동안의 전쟁 후유증을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으며 현재 회복기에 있다. 특히 크메르루즈(Khmer Rouge)의 4년 통치 기간 중에는(1975~ 1979) 대량학살이 자행되어 7백만 캄보디아 인구 중 약 2백만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혁명 이전에 존재했던 캄보디아의 문화가 완전히 파괴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크메르루즈는 여전히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오지를 여행할 때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주의깊은 여행자들은 여행지를 앙코르, 프놈펜 등지로 한정하고 있으며 이외 시하눅빌(Sihanoukville) 정도를 방문하고 있다

목적지의 A-Z캄보디아